(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진행되고있는 제12차 인민체육대회 활쏘기종목에서 체육선수들이 2개의 공화국새기록을 수립하였다.
144대쏘기 녀자단식단체경기에 출전한 4.25국방체육단 선수들은 2년전의 새기록보다 31점이나 많은 점수를 기록하였다.
한두점도 아니고 높은 점수차이로 이전 기록을 깨뜨린 이들의 성과는 체육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72대쏘기 혼성복식경기에서도 새기록이 나왔다.
지난해부터 국제경기종목으로 된 이 종목의 공화국새기록은 올해에 수립되였었다.
그러던것을 4.25국방체육단 선수들이 이전의것보다 4점 앞선 기록으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 체육단의 강은주(녀자, 24살)선수는 활쏘기 녀자단식단체경기와 혼성복식경기에 참가하여 2개의 공화국새기록을 세워 두각을 나타내였다.
이번 인민체육대회에서 현재까지 3개의 공화국새기록이 세워졌는데 대회주최측의 말에 의하면 아직 경기들이 남아있는 조건에서 새기록보유자대렬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