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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사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안디 알리피안 말라랑엥 인도네시아 청년 및 체육국무상은 조선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방문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혁명생애와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주석각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이때부터 조선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학생소년들을 위해 그처럼 웅장한 궁전이 일떠섰다니 놀랍기만 하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는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광경이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훌륭한 교육제도가 있어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살린 인민문화궁전이 참으로 훌륭하다.

궁전을 돌아보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인민은 슬기롭고 지혜로운 인민이다.

보통강반에 일떠선 빙상관과 청춘거리에 꾸려진 체육관들을 참관하고 국가가 체육발전에 얼마나 큰 힘을 넣고있는가를 깊이 느낄수 있었다.

최근 조선은 체육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얼마전 영국에서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조선선수들이 여러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것을 목격하였다.

그때의 부러움을 무슨 말로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는 앞으로 청년사업과 체육분야에서 조선과의 교류와 협조를 활발히 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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