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 공동개발, 공동관리 라선경제무역지대관리위원회 현판제막식이 26일 라선시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조선측에서 라선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정호, 관계부문 일군들과 라선시 근로자들이, 중국측에서 길림성 연변주당 서기 장안순, 길림성인민정부 부성장 진위근,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전보진 등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림시사무실로 리용하는 건물에 나붙은 조문과 중문으로 된 《조중 공동개발, 공동관리 라선경제무역지대관리위원회》라는 현판이 제막되였다.
라선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황철남은 축하발언에서 길림성과 라선시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합심하여 로세대들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며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를 강화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