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경제적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 박의춘도 제1부수상 겸 외무상 까렐 슈와르젠베르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