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당국의 부당한 조치로 의료부문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의사들의 생존권이 위협당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이날 남조선각지의 의사들은 《정부》의 악정철회를 요구하여 100만인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