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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조선의 과학기술중시정치 찬양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첨단을 돌파하라!》는 구호 높이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과학기술수준은 국제사회계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조선은 과학기술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지식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함으로써 사회적진보를 촉진하였다, 과학기술인재육성을 매우 중시하고 교육사업의 과학화, 정보화를 힘있게 추진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로 씨야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를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조선은 어렵고 힘든 투쟁을 벌리는 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핵억제력을 마련하고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으며 자기 식의 CNC화를 실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였다고 소개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최첨단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진두에서 이끄시였다.

그이의 과학중시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었다.

과학을 중시하시는 김정일각하의 정치는 승리만을 안아왔다.

에짚트 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회고기에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100%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자기식의 독특한 열핵반응장치도 설계제작하여 마침내 성공을 이룩하였다고 썼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는 뷸레찐에 과학기술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가까운 앞날에 강성부흥의 휘황한 현실을 안아올것이라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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