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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가 공화국을 걸고드는 망발을 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25일과 2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9.19공동성명에서 공약한 자기의 의무는 전혀 리행하지 않고 조선보고만 리행하라고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가증되는 적대시정책은 조선이 핵억제력을 더욱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로 떠밀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9.19공동성명에는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으로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인 의무사항들이 구체적으로 명기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미국은 9.19공동성명에서 공약한 자기의 의무와는 정반대로 조선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를 로골적으로, 체계적으로 강화해왔다고 대변인은 까밝혔다.

중국의 《인민일보》, 중앙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보도망, 로씨야의 소리방송, 이따르-따쓰통신,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도 《조선 도발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일삼고있다고 비난》 등의 제목을 달고 조선 외무성대변인 대답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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