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패당이 끈질기게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은 《체제통일》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이 기도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는것을 전제로 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이라는데 대해 적라라하게 폭로하였다.
괴뢰들은 며칠전에도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림진각주변에서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들을 대량적으로 살포하려 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집권직후 작성한 《대북전략비밀문건》에는 《북과 대화하다가는 지난 10년이 다시 되풀이》될수 있으니 《분위기가 남에 유리하게 조성될 때까지 대화의 문을 닫아매고 군사연습, 삐라살포 등으로 북을 압박해나가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현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체제대결에 환장한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반역의 무리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민족의 철천지원쑤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은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체제통일》야망에 사로잡혀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그런 어리석은 놀음으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굳건한 사회주의제도와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도 해칠수 없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리명박패당의 책동을 추호도 묵과하지 않고 천백배로 그 대가를 받아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