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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호전광들의 《호국》전쟁연습 규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호전광들이 지난 25일부터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2012 호국》의 간판을 단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들의 반민족적인 북침전쟁정책의 뚜렷한 발로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소동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북침전쟁광증과 심각한 통치위기로 분별력을 잃은 리명박일당이 새 전쟁의 불집을 기어코 터뜨리려 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데는 남조선에서 《안보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대통령선거》정국을 보수세력에게 유리하게 돌려세워보려는데도 있다고 까밝혔다.

괴뢰들이 《북의 도발》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안보위기》를 조성하는 방법으로 보수세력의 재집권음모를 실현하려고 꾀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부귀영화와 권력욕을 추구하며 평화를 파괴하고 겨레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오히려 남조선인민들의 더 큰 분노만을 폭발시키게 될것이다.

리명박일당은 북침전쟁도발소동은 곧 어리석은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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