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유라시아-태평양대학련합대표단 단장 월프-디터 라우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있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김정일동지의 친필명제는 참관자들을 크게 감동시키고있다.
조선의 당과 국가는 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대학의 교육과학연구사업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있다.
강력한 력량을 가지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있는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자랑으로 된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이다.
도이췰란드 괴테연구소 대표 안드레아 바흐는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돌아보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최신정보기술수단들을 갖춘 전자도서관을 참관하였다.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목격하였다.
앞으로 김일성종합대학과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겠다.
오스트리아 FHB핸델즈유한회사 사장 프란쯔 헬무트 브라멘은 감상록에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참관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이곳에서 학생들은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있다고 썼다.
테일러프란씨스출판그룹 대표 배리 든캔 클라케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교육제도에서도 실증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인재양성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현대과학기술지식을 꾸준히 습득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