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진보련대를 비롯한 30여개 단체들이 23일 157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군사적결탁강화를 위한 미국과 괴뢰당국의 범죄적모의를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미국남조선 년례안보협의회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지배와 간섭을 심화시키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되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년례안보협의회 역시 남조선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고 미국제 침략무기를 도입하는것 등과 관련한 모의판으로서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