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3일 론평을 발표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부추기는 《새누리당》후보의 망동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대통령》선거에 나선 《새누리당》후보가 《북한민주화추진련합회》(북민련)에 그 무슨 《축사》라는것을 보낸 사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북민련》은 얼마전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시도하여 남북사이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온 남조선땅을 벌둥지처럼 만들어놓은 장본인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북민련》과 같은 어중이떠중이들이 활개치며 다니는것은 다 든든한 후원자가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다름아닌 《새누리당》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또한 자기의 거처지를 찾아와 불순한 《대북정책제안서》라는것까지 제출한 이 보수단체를 환대한자가 다름아닌 박근혜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앞서 22일 야당인 통합진보당도 론평을 발표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과 관련하여 북이 공개통고장을 발표한 19일 《새누리당》 후보가 자기의 거처지를 찾아온 《북민련》관계자들을 만나 삐라살포제지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박근혜가 사실상 《북민련》의 든든한 지원자라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의 망동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