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24일부가 조선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들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현실과 미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령토의 면적이나 인구수에 있어서 크지 않지만 자주성과 민족성이 매우 강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위력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데 있다.
조선은 바로 이 위력으로 보다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이 승리와 번영의 길을 걸어온데 대해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특징은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는것이다.
조선에는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막강한 국방력과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이 있다.
오늘 조선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조선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리고 그분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된 나라이며 그이를 중심으로 당과 군대, 인민이 통일단결된 나라이다.
신문은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창전거리전경사진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