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가 리명박역도의 연평도행각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북남사이의 가장 첨예한 열점지대로 되고있는 조선서해의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북남해상분계선으로 고착시켜보려는 남조선당국의 시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조선서해 해상은 남조선호전분자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로 하여 언제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예측할수 없는 최대열점지대이다.
남조선당국자의 연평도행각은 10.4선언에 대한 부정이며 평화와 자주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도전이다.
우리는 남조선호전분자들의 일거일동을 면밀히 주시하고있으며 《북방한계선》이 끝내 불집을 터뜨리는 경우 서해바다를 통일강토의 바다로 만들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천명한 조선 군대와 인민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