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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호전광들의 《호국》훈련 규탄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남조선 전지역에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을 노린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전쟁연습은 북침전면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불장난이라고 규탄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호국》훈련이 괴뢰패당의 북침전쟁책동이 전례없이 로골화되고있는 때에 감행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호전적인 《미싸일정책선언》을 발표한 괴뢰들은 지금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그 무슨 《4단계립체타격》으로 이루어진 작전계획을 새로 작성하고 미국이 가지고있는 무기사용승인권을 저들이 넘겨받아 행사하기 위해 상전과 협의를 벌리는 등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있다. 더우기 이번 전쟁연습을 앞두고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처음으로 연평도에까지 기여나가 《북방한계선고수》니, 《응징》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동족대결광기를 고취하였는가 하면 미국상전과 련일 반공화국모의판들을 벌려놓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길이 타오르는것은 이제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오늘의 사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파괴하는 반평화세력, 전쟁을 불러오는 호전세력이 과연 누구인가가 세계의 면전에서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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