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송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혁명렬사 장울화 서거 75돐, 생일 100돐 기념행사가 27일 중국 길림성 무송현의 장울화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기념행사에는 길림성과 백산시, 무송현의 당, 정부 인사들, 장울화렬사의 유가족, 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리석률 부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대표단, 심양주재 조선총령사와 총령사관성원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기념비가 세워져있는 렬사릉에 진정되였다.
길림성과 무송현의 당, 정부의 명의로 된 화환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장울화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무송현 현장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대표단 단장, 장울화렬사의 아들 장금천이 연설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