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은 조선민족의 전통적인 민속유산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으며 오인동은 조국의 정형외과학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 내각부총리, 강춘금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