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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 규탄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이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얼마전 남조선당국자가 조선서해 연평도에 나타나 통일되는 날까지 《북방한계선》을 끝까지 고수해야 한다는 대결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북방한계선》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날강도적인 유령선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정전협정의 당사자인 조선과의 협의도 없이 미국이 제멋대로 그어놓은 《북방한계선》은 아무러한 국제법적근거도 없다.

현시기 《북방한계선》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는 그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가 아니면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가를 가르는 척도로 된다.

우리는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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