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4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045차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온지도 20년,수요집회가 1,045번째에 이르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성노예문제는 이미 법적으로 해결되였다느니 뭐니 하는 파렴치한 망언을 일삼으며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공식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유엔총회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전시 성폭력범죄로 강력히 단죄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반인륜적죄악에 대한 일본정부의 책임은 끝나지 않았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치졸한 변명을 거두고 저들의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녀성의 인권과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일본군성노예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