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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괴뢰법원 민권련대 공동위원장에게 실형 선고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수원지방법원이 29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 공동위원장 윤기진에 대한 공판놀음을 벌려놓고 그에게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였다.

파쑈당국은 윤기진이 2011년 2월말 석방되자마자 그가 감옥에서 쓴 글과 편지들을 《리적표현물》로 몰아대면서 또다시 그에게 탄압의 마수를 뻗쳤다.

3개월만인 지난해 5월 그를 끝내 법정에 세운 괴뢰들은 《보안법》의 《찬양, 고무죄》에 걸어 형벌을 가하려고 발악해왔다.

파쑈당국은 이날 끝끝내 윤기진에게 실형을 들씌우고 구속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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