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 내각총리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거룩한 자욱이 깃들어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졌을뿐아니라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재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내고있다.
총리는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은정이 있어 김책공업종합대학이 교수, 박사들과 최첨단돌파전의 앞장에서 나가는 인재들을 양성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학의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련관단위들에서 이를 적극 도와주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대동강축전지공장과 평양시내 여러곳에 꾸려지고있는 공원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대동강축전지공장 현대화정형을 알아보고 페축전지리용문제를 협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평양시내 공원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고있는 군인들을 찾아 고무해주었으며 공원건설에서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