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하수인의 푼수없는 나발》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리명박역적의 특등시녀이며 대결나발통인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이 못된 소리를 계속 늘어놓고있다.
지난 10월 29일 주변을 싸다니며 《북이 변화를 위한 용기를 내기 바란다.》느니, 《민생을 우선해 살피기 바란다.》느니 뭐니 하며 감히 우리의 체제를 헐뜯어댔다.
괴뢰역도의 일개 하수인의 주제넘은 넉두리로 단호히 타매한다.
하지만 우리의 체제를 두고 감히 망발한데 대해서는 그냥 스쳐지날수 없다.
세인이 공감하는바와 같이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를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펼치고 인민의 행복과 민족만대의 평화와 번영을 수호해나가고있다.
역도의 구린내나는 꽁무니나 따라다니며 민족반역과 대결만을 고안하고 설교하고있는 인간쓰레기에게는 이것이 보일리 만무하다.
류우익으로 말하면 이미 오래전부터 리명박역적의 손발이 되여 분렬과 대결책동에 앞장서온자이다.
2006년 가을부터는 역도의 기만적인 《반도대운하공약》, 《나들섬계획》과 같은 《선거》공약제안과 연설문작성 등으로 그 집권에 한몫한자이다.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들어앉은 후 이자의 언행이 역도와 조금도 다를바 없이 대결나발과 분렬망동으로 일관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올해초 리명박역도가 《북을 향해 대화의 문을 열어놓았다.》고 떠벌이자 이자 역시 《대화통로구축》과 《제한없는 협의》를 제창하며 《북이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줴쳐댔다.
역도의 지지층을 대상으로 《통일정책최고위과정》이라는 반통일교육이 개설되고 《제3국을 통한 리산가족교류》의 미명하에 괴뢰통일부가 동족유괴랍치행위에 공공연히 개입하게 된것도 이자가 고안한것이다.
남조선각계로부터 분렬항아리, 대결항아리로 배격받고있는 리명박역도의 황당하고 기만적인 《통일항아리》놀음도 역시 다를바 없다.
현실이 보여준바와 같이 리명박역도의 집권이후 북남관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게 된데는 류우익과 같이 권모술수에 이골이 난자들의 악랄하고 교활한 모략책동이 있었기때문이다.
남조선각계와 인민들이 괴뢰통일부를 분렬과 모략만을 추구하는 반통일대결부로 락인하고 대결과 분렬책동의 본산인 리명박《정권》에 대한 심판을 강하게 주장하고있는것은 응당한 귀결이다.
격노한 남조선민심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변화해야 할것은 다름아닌 사대매국노들이 집권한 남조선의 망해빠진 정치이다.
류우익은 《리명박의 생각을 잘 읽는 인물》답게 산송장인 리명박역적의 현 처지나 똑바로 알고 입다물고있는것이 나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