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대변인 대답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가 10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가 연평도에 나타나 《북방한계선》고수에 대해 줴친것은 어떻게 하나 《북방한계선》을 유지하여 조선민족의 평화와 안정을 가로막고 대결과 전쟁을 추구해보려는 어리석은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연평도일대로 말하면 북과 남의 방대한 무력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있으며 그 어떤 우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터질수 있는 최대의 열점지역이다.
《북방한계선》은 미제침략군이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날강도적인 유령선이다.
우리는 조국이 통일되는 날까지 조선서해에는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이 아니라 오직 조선이 설정한 해상분계선만이 존재하게 될것이라는 조선정부와 인민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