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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단체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도발책동 중지할것 요구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10월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인 미국의 부추김밑에 평화와 발전을 지향하는 인류의 념원에 역행하여 또다시 조선을 반대하는 도발책동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의 리명박이 조선서해의 《북방한계선》을 계속 고수해야 한다고 망발하였다.

남조선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불법무법의 유령선이다.

조선서해는 이미 이룩된 북남합의들에 따라 반드시 평화협력지대로 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적이며 호전적인 반공화국도발책동에 의해 조선서해는 여전히 북남사이에 포탄이 오고가는 대결지점으로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우리는 남조선의 《북방한계선》고수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남조선이 오직 나라의 통일과 자주권,인민의 복리만을 위해 노력하는 평화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든 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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