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민일보》 10월 29일부가 《아시아의 안전환경을 파괴하는 일은 삼가하라》라는 제목으로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미국의 책동을 까밝히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지금 아시아에 대한 요격미싸일체계배비에 열중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에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여러 징후들은 이 전략에 의해 아시아가 또 들볶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아시아나라들이 제일 우려하는 국면이다.
기회를 엿보며 일련의 문제에 대해 과장하고 모순을 확대하며 긴장을 조성하는것은 매우 그릇된 처사이다.
지금까지 겪은 시달림으로 하여 여러 아시아나라들은 있지도 않는 지역열점문제를 조작하는데서 미국이 《적극적인》 역을 놀았다는것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미국이 정세추이를 바로 보고 정확한 전략적선택을 할수 있겠는지.
아시아나라들은 미국에 대해 우려를 품고있다.
미국은 자기의 리속을 위해 남을 해치고 총체적인 안전환경을 파괴하게 되면 결국 자기의 안전도 담보하기 힘들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
미국의 요격미싸일체계가 자기 나라의 방위수요를 초월하여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손해를 주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전략적오유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