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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해 강조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함남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총공격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끊임없이 타번지게 하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며 모든 부문에서 1970년대와 같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체현한 함남도사람들의 전투적기질이다.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함남의 정신, 함남의 본때, 함남의 기질로 총공격할 때 1970년대의 시대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할수 있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

우리는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민족자존의 정신력이 나래치는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주체의 신념과 의지, 무엇을 하나 만들어내도 우리 식으로 새롭고 발전적인것을 창조해내는 완강한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앞으로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이 기간에 우리가 수행해야 할 과업은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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