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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보안법》페지 주장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29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이 파쑈악법을 페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25일 국제기구가 남조선당국에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또다시 권고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보안법》은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는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정부》가 북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보안법》을 대결정책실현의 수단으로 삼고있다고 하면서 악법의 페지를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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