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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호국》훈련의 침략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일 《<호국>훈련의 침략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제와의 야합밑에 침략적인 《호국》훈련을 강행하고있다.

지난 시기 써먹던 수법그대로 우리의 있지도 않는 《군사적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호국》훈련의 침략적성격과 전쟁도발자로서의 음흉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에서 전면적인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호국》전쟁연습의 도발적, 침략적성격은 년년이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군단급기동훈련을 위주로 하던 이 훈련이 역적패당의 집권후부터 륙해공군의 호상간 합동전력지원과 합동성증진훈련으로 규모와 내용이 대폭 확대되였다. 미국상전의 부추김밑에 2010년 《호국》훈련기간에는 연평도일대에서 우리의 신성한 령해를 향해 수천발의 포탄을 쏘아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2011년 《호국》훈련을 《북의 동해안지역을 가정한 훈련》으로 공표하고 상전과의 년례안보협의회에서 그 절차를 구체화하였다. 북남사이에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미제침략군이 시급히 개입하며 《맞춤식억제전략》에 따라 그것을 북침핵전쟁으로 확대한다는것이 골자로 되였다.

올해 《호국》훈련에 앞서 진행한 상전과의 년례안보협의회에서도 북침선제공격계획들을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더욱 완성할데 대해 모의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호국》훈련때의 3배, 2011년때의 근 2배에 달하는 방대한 병력을 이번 훈련에 투입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고취하고있다.

군사분계선 린접지역인 린제, 양구, 화진포일대에서 대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지상돌파작전과 해상상륙훈련들은 이번 《호국》훈련의 위험천만한 침략적성격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끊임없이 강화되는 군사적결탁과 전쟁도발책동으로 지금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는 어느 순간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초긴장상태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있다.

그 무엇으로써도 《호국》훈련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전쟁의 도화선에 끝끝내 불을 단다면 우리의 전면적인 보복대응과 무자비한 반공격으로 멸살되고야 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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