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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대선》을 겨냥한 불순한 도발공조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일 《<대선>을 겨냥한 불순한 도발공조》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괴뢰대선이 다가옴에 따라 보다 로골화되는 상전과 주구의 반공화국결탁이 내외의 커다란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미국과 괴뢰정부의 대외정책보좌관들과 국방, 외교안보부문의 당국자들, 정보 및 대조선전문가들이 서로 분주히 오가며 괴뢰대선과 관련한 협력을 모의하였다.

미국무성의 고위관료들과 《북조선인권특사》라는 자까지 서울에 날아들어 《새누리당》 관계자들은 물론 대결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문제는 괴뢰대선과 관련한 상전과 주구의 협력내용들이 하나같이 그 무슨 《북의 도발》에 대비한 공동대응으로 일관된것이다.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요, 《추가도발》이요 하는 망발들을 늘어놓으면서 《조선반도의 안정적관리가 필요하다.》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괴뢰대선을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악용하려는 미국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이번 괴뢰대선을 친미보수《정권》연장과 저들의 동북아시아전략실현에서 사활적인 문제로 보고 이미 그에 검은 마수를 뻗쳐왔다.

지난 5월 국회하원 외교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하원대표단에 이어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대조선전문가들, 전직고위관료들이 서울에 날아들어 괴뢰대선에 대한 미국의 《큰 관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보였다.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 후보 등 친미보수인물들을 만나서는 있지도 않는 《북의 핵, 미싸일문제》, 《인권문제》에 대한 협력과 공동대응을 모의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운운한 협력과 공동대응이란 친미보수세력을 대결에로 떠밀기 위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이며 《북풍》의 여론화이다.

그에 따라 미국과 역적패당은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는 한편 극악한 심리모략전에 매달렸던것이다. 《종북세력척결》을 떠들며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과 박해를 보다 강화하였다.

그러나 련이어 드러나는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반역적죄악으로 하여 《대선》형세가 불리해지자 또다른 모략과 도발을 필요로 하였던것이다.

최근 미국과 괴뢰들의 빈번한 접촉과 반공화국결탁움직임은 여기에 기인된것이다.

현실은 미국의 정치군사적지배와 간섭이 계속되는 한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는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각계가 미국의 조선반도정책과 친미보수세력의 책동에 반기를 드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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