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전역에서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호국》훈련에 광분하고있다.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10월 31일 군산미공군기지에서 미제와 괴뢰공군의 합동군사연습이 감행되였다.
《맥스 썬더》라는 명칭의 광란적인 전쟁연습에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60여대의 전투기들이 동원되여 우리 공화국을 공중으로부터 선제타격하기 위한 훈련에 열을 올렸다.
이에 앞서 30일에는 괴뢰군 3군단이 남조선강원도 린제군 서화면에서 포사격연습을 벌려놓았다.
호전광들은 이 훈련이 레이다와 무인기로 그 누구의 포사격준비정보를 입수하여 선제사격을 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포탄을 쏘아대며 대결광기를 부렸다.
이 무분별한 전쟁소동은 미제와 괴뢰들의 북침선제공격기도와 《호국》훈련의 도발적성격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