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10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미제침략군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호국》훈련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훈련에는 24만여명에 달하는 남조선괴뢰군과 경찰, 예비군뿐아니라 미제침략군까지 동원되였다고 한다.
남조선괴뢰들의 《호국》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계획적인 침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리명박괴뢰역도가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언제나 선군으로 존엄떨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