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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0월 27일 프랑스 릴시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와 산하 북부지역위원회,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는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가 조선민족과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에게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과 심리모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최대로 긴장한 상태에 있다.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걸고 침략자들과 판가리결전을 벌려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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