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43차 예술인체육대회가 2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해마다 열리는 체육대회는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영화예술, 무대예술, 미술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륙상, 집단강행군,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있었다.
아슬아슬한 득점장면들과 선수들의 재치있는 동작들이 펼쳐지는 구기종목경기들도 볼만하였고 서로 돕고 이끌며 높은 인내력과 건강한 체력으로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는 집단강행군을 비롯한 국방체육과 윷놀이, 씨름 등 민족체육경기들은 더욱더 이채로왔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영화예술부문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