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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정당 인사 회고록은 모든 혁명가들의 교과서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10월 24일 브라질 뻬르남부꾸주에서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 회고록발행식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는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인민이 나라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고 모두가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속에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살고있는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

이러한 사회주의조선을 건설하신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다.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은 인민의 해방과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 모든 혁명가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참된 교과서이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뻬르남부꾸주위원회 위원장 에드나 꼬스따는 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흠모하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발행식을 레씨페시에서 진행하는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민을 위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인민을 위한 제도를 건설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이시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희세의 위인들을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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