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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모의놀음의 속심 폭로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저마끔 미국에 찾아가 상전들과 함께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추가도발》에 대처한 《대북공조방안》들을 론의하였다. 미국의 고위인물들도 서울에 날아들어 《북의 추가도발가능성》이요, 조선반도정세의 《안정적관리》요 뭐요 하고 횡설수설했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상전들과 괴뢰들이 반공화국모의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의 추가도발》설을 내돌린것은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리명박패당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역적패당이 《북의 추가도발》이요, 조선반도정세의 《안정적관리》요 하고 떠들고있는것은 여론을 오도하여 우리에게 도발자의 감투를 씌워놓고 미국의 남조선《대통령》선거개입을 합리화해보려는 불순한 흉계의 산물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미국상전들과 괴뢰들이 《북의 추가도발》설을 집요하게 내돌리며 반공화국결탁을 강화하고있는것은 《북풍》을 조작하여 친미보수《정권》을 연장해보려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

그러나 그따위 술책은 통할수 없다. 그것은 오히려 남조선의 《대통령》선거에 개입하는 미국의 교활한 정체와 함께 리명박패당의 친미사대매국적몰골을 다시금 뚜렷이 드러내보이고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리명박기운을 더욱더 높이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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