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여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밝혔다.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침략계획에 따라 군산미공군기지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 남조선강원도 린제군 서화면에서 포사격연습에 광분하는 등 북침훈련에 돌아친것은 이번 군사연습의 도발적, 침략적성격을 더욱 드러내보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결탁과 끊임없이 강행하는 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는 어느 순간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전쟁광신자들이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와 모든 재중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침략자들을 쳐부시며 조국통일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