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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홈페지에 김정은동지 칭송 글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0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은열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보수된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돌아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력사상 최대의 관심》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커다란 관심을 모으신 가장 젊으신 지도자》, 이것이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세계언론의 평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되시여 정치무대에 공식 등장하시자마자 일약 세계적명인으로 되시였다고 글은 전하였다.

글은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이 그이를 세계 10대명인으로, 주목되는 명인으로 선정하고 그이의 위인상을 전하는 편집물들을 앞을 다투어 게재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서술하였다.

특히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킨 사실을 그대로 전하였다.

《열화같은 흠모》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진보적인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 령도자이시였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사상과 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지난 4월 평양에서 열린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과 주체사상세계대회 참가자들이 한결같이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격정을 토로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김정은동지께 삼가 선물을 올리고 흠모의 정을 담아 시가작품들을 창작발표한 사실들을 렬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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