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10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년전 《호국》훈련기간에 연평도포격전이 일어난것만큼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이러한 군사연습은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지적하였다.
상전인 미제의 사촉밑에 남조선괴뢰들이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행위를 일삼고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폭발직전에 있다.
이러한 때 그 어떤 도발도 무력충돌로 이어져 제2의 조선전쟁이나 세계대전을 초래할수 있다.
현 시대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평화통일을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이 미제와 야합하여 벌리는 《호국》훈련은 이에 완전히 역행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