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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대결정책을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철페시키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는데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 통일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이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대결국면에 몰아넣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리명박일당이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면서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배치되는 그 무슨 《비핵, 개방, 3000》을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온것은 북남관계파탄의 시발점이였다.

리명박패당은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강화하면 저들의 불순한 목적이 실현될수 있으리라고 어리석게 타산하였다.

이런데로부터 선행《정권》시기에 이어져온 대화와 협력을 모조리 중지하고 《기다리는 전략》에 매달리면서 북남관계를 부단히 악화시켰다.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 민족의 운명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리명박패당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것이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용납 못할 장애물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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