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도서관을 많은 독자들이 찾고있다.
지난 2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도서관을 찾는 독자들의 수는 날을 따라 늘어나 20만여명에 이르고있다.
도서관에서는 도서 및 자료열람, 과학기술강의, 자료제공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학생청년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이 서술되여있는 도서들을 열심히 탐독하고있다.
기초과학부문과 금속공업, 기계공업, 경공업, 농업, 의학, 문학예술부문의 도서들, 인민대학습당, 중앙과학기술통보사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의 홈페지자료열람을 통하여 각이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있다.
도서관에서는 다매체 및 전자열람, 록화자료들에 대한 봉사를 잘하고있다.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과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에 대한 종합강의, 원격강의, 새기술통보강의와 토론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연구부문에서 생산을 늘이고 연구사업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과학기술자료들을 보장해주는 사업도 잘하여 근로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