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일 《대선 앞둔 북풍몰이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리명박패당이 미국에 편승하여 《북풍》조작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국민이 죽든말든 개의치 않고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위해서라면 전쟁이 터져도 된다는 심보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집권전기간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계획에 기초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왔으며 최근에는 남북사이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인 조선서해상에서 계속 화약내를 풍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얼마전 리명박이 직접 연평도에 나타나 《북방한계선》을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고 떠벌이며 대결을 고취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북풍》몰이는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