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공동위원장 윤기진의 안해 황선이 1일 글을 발표하여 남조선을 인권불모지로 락인하였다.
글은 윤기진이 또다시 구속되여 실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은 그가 2008년 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감옥에서 쓴 글과 편지들을 《리적표현물》로 몰아대며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글은 까밝혔다.
글은 철저한 감시와 검열과정을 거친 그의 글과 편지들이 구속리유로 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당국이 그 무슨 도주를 운운하며 부모처자가 있는 그를 구속하고 재판놀음을 벌렸다고 글은 단죄하였다.
글은 오늘의 남조선이야말로 과거 군사독재시기를 릉가하는 인권불모지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