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도날드 라모타 가이아나협동공화국 대통령에게 10월 29일 전영진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모든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가이아나와 조선은 1970년대 외교관계설정후부터 오늘까지 훌륭한 친선관계를 유지해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시기 가이아나에 주신 사심없는 원조를 가이아나 정부와 인민은 잊지 않고있으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있다.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으로서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가이아나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다.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정치관계에 토대하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