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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프로그람산업을 발전시킬데 대해 강조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나라들사이의 발전경쟁은 곧 핵심기초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기 위한 개척경쟁, 개발경쟁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세계적인 패권기술은 경제부흥과 인민생활향상, 국방력강화의 거대한 밑천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프로그람산업은 억만금의 가치를 가지는 지식자원, 지적제품을 끝없이 창조하여 조국의 힘을 키우며 후손만대번영의 담보를 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쏘프트웨어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과학기술강국이 될수 있다.

조선처럼 전국가적인 인재육성체계가 그쯘히 선 나라는 없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체계에서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마음껏 배운 귀중한 나라의 보배들이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교육과학기관들에 무수하다.

이런 인재들이 바로 번영의 든든한 담보로 되는것이다.

과학기술로 살아가는것이야말로 조선사람의 두뇌와 체질, 우리 식 사회주의에 맞는 번영의 방식이다.

과학부문에 아낌없이 투자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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