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성이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정부전복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아바나주재 미국리권사무소가 당국의 꾸바정부전복정책을 실행하는 본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그에 대한 증거로 미국리권사무소가 꾸바정부전복책동에 탕진되는 미련방예산자금을 전달하고 고용병들을 사촉하여 꾸바내부에서 반정부활동을 벌리게 하는 한편 반혁명분자들에게 비법적인 인터네트봉사를 제공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성명은 경제적봉쇄와 함께 감행되는 이와 같은 정부전복음모는 현 미행정부가 실지로 랭전식정책을 버릴 의사가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고 자기 나라는 모든 법적수단들을 동원하여 자주권을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