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몽골, 미국, 프랑스를 비롯한 16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단체들과 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에서는 조선공중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에 최고상인 황학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에 참가하였던 국립교예단이 6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