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첫 어머니날을 뜻깊게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성대히 진행된다.
대회에는 자식들을 많이 낳고 부모없는 아이들도 맡아 훌륭히 키우고있는 어머니들, 일편단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는 군인가족들, 로력혁신자들, 일군들을 비롯한 모범적인 녀성들이 참가하게 된다.
대회는 불타는 충정과 애국헌신으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선군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가는데 이바지한 어머니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조선로동당의 사랑과 믿음속에 마련된 조선녀성들의 긍지높은 대회합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담당자로 믿어주시고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로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어머니들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도록 하시고 전국어머니대회 대표들을 평양에 불러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푸시였다.
첫 어머니날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천만자식들의 기쁨속에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속에 적극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