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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부인하는 일본반동들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전문가인 일본의 요시미교수는 오사까시장 하시모또가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군의 관여와 강제성을 부정해나선것과 관련하여 시장의 발언철회와 사죄를 요구해나섰다.

중국외교부 대변인도 지난 8월 일본수상 노다가 일본군성노예범죄의 강제성문제에 대해 해당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력설한데 대해 일본측이 마땅히 력사를 바로 대하고 심각하게 반성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국제사회를 대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력사를 외곡하고 칼질하려드는 일본반동들의 부당한 처사에 대한 정의와 인류량심의 저주이고 규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이미 력사자료들과 증언들에 의해 낱낱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에 와서 일본에서 정치가의 탈을 쓴 사람들이 앞장서 력사적사실을 뒤집기에 여념이 없다.

문제는 최근년간 일본에서 사회적우경화가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된다.

후대들에게 일본의 군국주의력사에 대한 긍지를 심어주고 또다시 군국주의해외팽창의 길로 나가도록 추동하자니 죄악과 범죄의 력사를 외곡하고 가공할 필요성이 있었던것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날뛴다고 해서 범죄의 력사는 절대로 달리 될수 없다.

일본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성근한 사죄와 배상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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