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11월 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 규탄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있은 남조선미국년례안보협의회에서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미국상전과 지상요격미싸일 《PAC-3》의 구입에 대해 모의하였다.

년례안보협의회직후 미국방장관은 《미싸일방어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북아시아지역의 동맹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것》이라고 떠벌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새로운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싸일방위체계구축과 관련한 내외호전세력의 움직임은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리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집권말기에 이른 리명박역적패당을 부추겨 군사《동맹》강화를 전격적으로 다그침으로써 남조선을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더욱 전락시키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미국의 식민지전쟁하수인인 리명박역적패당은 세계제패를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는 외세에 적극 추종하면서 그와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여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우리는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내외호전광들의 군사적결탁책동에 자위적억제력으로 대처해나갈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안정을 파괴하고 새로운 군비경쟁, 핵전쟁을 몰아오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