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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뛰르끼예에 핵무기들을 끌어들인 미국의 목적 폭로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비상사태대처》의 미명하에 뛰르끼예에 있는 한 미공군기지에 약 70개의 《B-61》핵폭탄을 비축하였다. 여기에 핵폭탄을 탑재할수 있는 전투기들까지 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명백히 중동지역 나라들에 핵위협을 가하는 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중동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안고있는 복잡한 지역이지만 미국이 그곳에 대량살륙무기인 핵폭탄을 끌어들여야 할 필요성은 전혀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저들의 앞잡이인 이스라엘을 제외하면 비핵지대나 다름없는 중동지역에 핵무기들을 배비한 목적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중동의 친미세력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친미세력과 반미, 반이스라엘력량사이의 대결구도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놓으며 일단 기회가 조성되면 핵무기들을 사용해서라도 중동의 적수들을 없애버리자는것이다.

론평은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핵무기로 비핵국가들을 위협하고 지배주의야망실현을 추구하는 진범인이며 세계의 우환거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은 미국이 제나름으로 핵무기를 휘두르고있는데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한시도 늦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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